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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동계 ‘카이로’ 전세기 뜬다2019 KE 전세기 상품설명회 로드쇼

한진관광이 지난달 30일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2019년 동계 전세기 상품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품설명회는 10월30일을 시작으로 3일간 대구‧부산‧대전까지 전국을 돌며 진행, 한진관광 대리점 약 80여 업체가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주한 이집트 대사가 직접 참석해 이집트 카이로 전세기 사업에 대한 환영과 감사를 전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는 이집트 카이로 전세기와 라오스 전세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전세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진관광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구체적인 일정을 각각의 영상 자료로 소개했다. 한 대리점 대표는 “6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대한항공 이집트 카이로 전세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며 “상품에 만족해 더 적극적으로 판매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진관광의 2019년 동계 전세기는 모두 대한항공 탑승으로 ▲이집트 카이로 2019년 1월4일~2월1일 매주 금요일 총 5회 ▲라오스 2019년 1월9~2월2일 매주 수/토요일 총 8회, ▲뉴질랜드 오클랜드 2018년 12월21~2019년 2월15일 매주 금요일 총 9회 출발하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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