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올림픽 국립공원
시애틀 올림픽 국립공원
  • 이고은 기자
  • 승인 2018.1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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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3선

시애틀 관광청이 올림픽 국립공원 핫플레이스 3곳을 선정했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전 세계에 단 세 군데만 존재하는 온대 우림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60m가 넘는 고목들이 숲을 이루고 약 1km의 이끼 트레일 코스를 가진 호 레인 포레스트 ▲에메랄드빛 호수를 감상하며 하이킹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레이크 크레센트 ▲올림픽 국립공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허리케인 리지가 올림픽 국립공원 핫플레이스로 선정됐다. 겨울에도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하이킹과 스키, 스노슈잉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세이프코필드에서 23일~다음달 30일까지 ‘인챈트 크리스마스’가 열린다. 크리스마스트리 라이팅·아이스 스케이팅 트레일·산타클로스와 사진 찍기·라이브 뮤직 등의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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