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 회장 ‘서울시 문화상’
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 회장 ‘서울시 문화상’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8.11.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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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전, 관광장학금 기부 등 공적

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주 코트파) 회장이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관광’ 분야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돼 이 같은 상을 받았다.

신 회장은 국제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34년에 걸쳐 전국 70여회국제관광전을 개최를 통해 모두 3060여 국가와 2만5500여 국내외 관광업체 참가 및 650만명의 국내/외국인의 직접적인 방문을 유도했으며, 국내 최초로 외국어 관광안내서를 발간해 외래관광객 유치에 기여하여 수상하게 됐다. 또한 2001년부터 산학협동장학회를 설립 33명에 걸친 관광학 석·박사 인재 양성 및 관광장학재단에 기부하는 등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한편, ‘서울시 문화상’은 1948년 제정되어 지난해까지 총 671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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