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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허니무너 모여마라디바 호텔&스파 50%

모리셔스의 리딩호텔 마라디바 호텔&스파 에이전트 설명회가 지난달 26일 개최됐다. 늘어나는 한국인 허니무너들의 수요에 답하고자 처음 방한한 지노 진구어 마라디바 총괄 매니저는 초청된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아라디바 호텔&스파를 소개하고, 한국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지노 총괄 매니저는 “마라디바 호텔&스파는 모리셔스에 단 세군데 뿐인 리딩호텔로 선정된 호텔로, 고급스러운 숙소를 우선순위에 두는 허니무너의 니즈에 들어맞는 호텔” 이라며 “약 800미터의 화이트 샌드 비치가 호텔과 인접해있으며, 4가지 테마의 65개 객실(기본 50평 규모)은 전객실 단독 풀빌라로 구성돼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치프론트 럭셔리 스위트 룸의 풀 각도를 전부 다르게 디자인 해 전객실 오션뷰를 가능케 하면서도 프라이빗을 지킨 것이 인상적.

그는 또한 미식경험에 대해 강조했다. 메인 레스토랑을 비롯해 고급 일식 레스토랑·인디아 레스토랑·피아노 바 또한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해질녘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와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는 아웃사이드와 인빌라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조리에 쓰이는 야채·과일·허브·아로마 등은 직접 호텔 정원에서 재배해 신선함과 신용을 높였다.

또한 개개인마다 적합한 아유로베딕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스파 서비스뿐 아니라 테니스클럽·피트니스 센터가 있어 ‘웰니스적 휴가’가 가능하고, 모리셔스 바다에서 즐기는 무료 해상 액티비티도 제공하니 젊은 허니무너들의 호텔로 제격이다.

한편 마라디바 호텔&스파가 다가오는 허니문 성수기를 맞이해 객실 50% 할인 프로모션을 2월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에 마라디바 호텔&스파를 예약하면 쾌적한 날씨의 모리셔스와 럭셔리한 호텔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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