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빛의벙커’ 개관
제주 ‘빛의벙커’ 개관
  • 이고은 기자
  • 승인 2018.11.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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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에서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미엑스(AMIEX®) 전시관 ‘빛의 벙커’가 지난달 17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주최사인 박진우 ㈜티모넷 대표이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사, 브루노 모니에 컬처스페이스 대표,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관 대사 등 주요 내빈과 공공기관·제휴사·문화예술학계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

빛의 벙커는 프랑스 문화유산 및 예술 전시 공간 통합 서비스 기업인 컬처스페이스가 개발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미엑스(AMIEX®) 상설전시관이다. 90대의 프로젝터와 69개의 스피커를 활용해 세계 거장들의 명화와 음악을 환상적으로 소개한다.

프랑스레보드프로방스의 ‘빛의 채석장’, 파리 ‘빛의 아틀리에’에 이어 프랑스 국외 최초로 제주에 유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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