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으뜸이 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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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12.10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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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으뜸랜드 송년회

“상생한다는 것은 곧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9년을 환영하는 으뜸랜드 송별회에서 강흥구 으뜸랜드 회장의 말이다. 강흥구 회장은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으뜸랜드의 회장직을 맡게 됐다. 다가오는 2019년 여행업계의 분위기는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에 대응하기 위한 으뜸랜드의 계획은 확고했다. 무조건적인 상생이 아닌 이해가 바탕이 되는 상생이 바로 그것.

이를 위해 으뜸랜드는 내년부터 월례회에 각 대표들이 강사가 돼 자신의 대표 상품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연합사끼리의 무조건적인 추천이 아닌 상대 상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한 정당한 상생을 위함이다.

현재 17개의 회원사가 함께하는 으뜸랜드는 내년 25개의 회원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으뜸랜드는 회원사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월 1회 진성 거래처를 1개씩 공유하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으뜸랜드는 단순한 랜드사들의 연합이 아닌 랜드사 공동체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수 및 악성 거래처 정보를 공유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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