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청, 세계에서 ‘National day’ 행사
태국관광청, 세계에서 ‘National day’ 행사
  • 이고은 기자
  • 승인 2018.1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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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한국인 170만명 태국 방문

태국관광청이 주관한 The National Day of the kingdom of Thailand 행사가 싱텅랏피셉판 주한태국 대사를 비롯해 각국 대사, 윤순구 대한민국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열렸다. 

12월5일은 ‘태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현지에서 존경받는 타이왕조 푸미폰 선왕의 탄신일이자, 태국의 아버지의 날로 지정된 국경일이다. 태국관광청은 이를 기념해 전세계에서 National day 행사를 진행했다. 

싱텅핫피셉판 대사는 태국 내 가장 큰 국가기념일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시에, 혁신·지식·기술·창의력을 경제에 통합한 'Thailand 4.0’ 정책을 중심으로 글로벌 허브로서 역할하겠다는 외교 전략의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작년 한 해 170만명의 한국인이 태국을 방문했고, 50만명의 태국인이 방한했으며 올해는 그 수가 더 늘었다”고 말하며 한태 수교 60주년과 그 미래 전망에 대해서 강조했다.
이어 윤순구 차관보 역시 한태 수교 60주년과 신남방정책을 언급하며 한태 ‘전략적 동반자’ 관계 확대·발전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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