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세상에 이런 나라도 있었구만!”
“오! 세상에 이런 나라도 있었구만!”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8.12.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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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및 중동 전문랜드인 지에스아나톨리아(GSANATOLIA)가 ‘오만가지 매력, 신밧드의 모험’을 테마로 새로운 시장개척과 신상품 개발을 위한 ‘오만 팸투어’를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4일까지 진행했다. 무스카트, 비디야드, 니즈와 등 오만여행의 주요 포인트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꾸려진 이번 팸투어에는 유럽지역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김윤조 지에스아나톨리아 이사는 “KBS 2TV 예능 거기가 어딘데? 촬영지로 소개되며 오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다. 지난 3월 무스카트 국제공항 신 터미널이 개장하는 등 관광 인프라도 확충 중”이라며 “두바이의 현대적인 모습에 오만의 역사, 자연이 조화를 이루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트라로 유명한 요르단과의 연계도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오만 팸투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본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오만 =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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