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새로운 내일로의 전진
롯데관광, 새로운 내일로의 전진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12.17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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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롯데관광개발이 지난 7일 강원도 속초 코레일 낙산연수원에서 경영진 및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에서는 올해 주요 현안 사업결과보고와 내년도 경영목표가 제시 됐다. 롯데관광은 내년 경영목표로 ▲신규 데스티네이션 및 전세기 상품 발굴▲성공적인 전세선 운영 ▲고객 마케팅 강화를 제시했다. 롯데관광은 제시한 3대 목표를 통해 질적 발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여행사로서의 기본을 최우선으로 여겨 역할 강화는 물론 가치창출까지 기대했다.

내년 경영 목표 성공을 위해 롯데관광은 한 발 앞서 사업을 시작했다. 오는 1월 이집트 카이로 직항 전세기 상품을 판매해 모객을 완료 한 상태이다. 이집트 외에도 북해도 도동, 요나고 등 전세기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내고 있다.

 

운항 10주년을 맞는 크루즈 전세선 사업 역시 순항 중이다. 역대 최다 항차로 5월과 10월 각 3항차와 2항차를 운영한다. 고객 마케팅 강화를 위해서는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 선정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여행사 부문 1위를 차지한 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프로그램도 구축 중에 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 김기병 회장이 지난 12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제18회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경제혁신 부문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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