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슈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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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고은 기자
  • 승인 2018.1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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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메신저(회장 김용신)이 정기총회 및 2018 송년회를 21개 회원사와 업계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개최했다.

김용신 랜드메신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 어렵고 힘들었지만 랜드메신저만의 결속력으로 이겨냈다. 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모든 회원사의 쾌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은 랜드메신저 창립 10주년 되는 해로 랜드메신저에게 중요한 해”임을 강조하며 내년 3월22일 명동세종호텔에서 열리는 10주년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청했다.

또한 내년 랜드메신저에 새로 가입하는 대성투어·비와이트래블과 기존 회원사들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로서 랜드메신저는 23개 회원사를 보유, 랜드연합에서 최대 규모를 가지게 된다. 서명원 랜드메신저 총무는 “내년 30개 회원사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개회사 후 상하반기 해외워크샵, 올해 시도한 회원사 교육 수강 등 랜드메신저의 올 한해 활동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랜드메신저의 주요 연례행사인 상반기 해외 워크샵의 장소·시기가 주요안건으로 떠올라 투표에 부쳤다. 투표결과 내년 랜드메신저는 4월, 인도로 떠난다.

그 후로는 개근상·정근상·위로상 등을 시상하고, 특히 부산·제주 지역 회원사에 5만원 상당의 지원금 회칙의 시행을 통해 회원사들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서로 준비한 선물교환 행사를 통해 결속을 다졌다.

한편 김용신 랜드메신저 회장·서명원 랜드메신저 총무가 내년에도 연임해 랜드메신저를 이끌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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