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칭다오 관광설명회
산동성 칭다오 관광설명회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12.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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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향한 중국의 러브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귀주성, 광시, 하이난에 이어 우리에게는 맥주로 익숙한 산동성 칭다오의 설명회가 지난 21일 명동 CGV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최됐다. ‘아시아의 유럽, 칭다오’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관광설명회에는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전문 여행작가의 칭다오여행 강연이 이어졌다. 칭다오는 맥주는 물론 라오산에서 흐르는 광청수도 ‘마실 것이 넘치는 도시’이다. 해양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해 여행목적지로 손색이 없다. 연평균 12도의 기온과 뚜렷한 사계절은 봄과 겨울뿐 아니라 여름과 가을에도 여행객들의 마음에서 만족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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