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기획] 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는가?
[괌 기획] 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는가?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1.07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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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는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한번은 떠나야 한다.

여행은 돌아와 일상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한 풍요로운 사치다.

-신준모 '어떤하루' 中』

괌을 상징하는 꽃, 부겐빌레아(Bougainvillea).

처음 발견한 탐험가의 이름에서 유래됐는데, 꽃말은 ‘정열’이라고.

사람의 발바닥 모양을 닮은 괌은 북쪽과 남쪽, 2개의 화산으로 이뤄져 있다. 평지인 북쪽은 경제중심지이자 거주지로, 남쪽의 경우 신비롭고 평화로운 태고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괌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자는 매해 신기록을 세우며, 지난해의 경우 75만명을 기록했다.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꿈꾸던 괌으로 떠나보자.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리고 하나 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괌정부관광청 캠페인은 ‘#InstaGuam(인스타괌)’이다.

인생샷을 기대해 본다.

 

▲히든피플 5인방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70

▲"그 어려운걸 또 해냅니다"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31

▲눈에 띄는 호텔엔 이유가 있다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30

▲'여행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쇼핑 천국 괌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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