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일동월드와이드 ‘Bridging People and Places’상용전문여행사에서 ‘전문여행기업’ 도약 선언

일동여행사(회장 강완구)가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전문여행기업 도약을 위해  ‘Bridging People and Places’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법인여행사업부(4팀), 항공&호텔사업부, 이벤트&마케팅사업부 조직 개편과 함께 ‘일동월드와이드’로 상호를 변경, 상용을 중심으로 B2C 시장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

새로운 상호와 CI 작업을 진행한 강태억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변화에 대응, 여행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IT를 접목한 다양한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를 월드와이드로 변경했다.

상호에 맞는 슬로건 역시 ‘Bridging People and Places’로 정해 ▶People and Places : 사람과 장소를 연결 ▶Bridging People : 사람과 사람의 연결 ▶Bridging Places : 장소와 장소의 연결 등 3가지 사업의 아이템을 내포하고 있다”며, “선장이 목표를 정하고 글로벌여행사로 도약하기 위해 방향을 설정한 것이 일동월드와이드로 상호를 변경하고, 슬로건을 만든 중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1992년 설립해 지난 26년 상용전문여행사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일동여행사는 올해부터 일동월드와이드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창원, 중앙대, 강남, 인천, 두산 등 국내지점과 중국, 일본에 이어 캐나다, 미국, 브라질, 영국,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호주 등 50개사로 해외 현지협력사를 확충,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해 B2B, B2C 시장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영역 역시 ▶비즈니스 트래블 : 기업의 항공 예약 및 발권, 호텔 예약, 비자 대행, 현지 안내원 및 차량 수배 등 전문여행서비스 제공 ▶인센티브 투어 : 인/아웃바운드 인센티브투어, 학교와 법인 해외 연수, 산업시찰, 학회 및 컨벤션 참가 등 전문컨설턴트를 통한 기업별 맞춤 여행서비스와 프로그램 제공 ▶Customized 투어 : 소규모 내외국인 VIP 스페셜 투어, 제주, 골프투어 등 특화 맟춤여행 제공 ▶이벤트&마케팅 : 시상식, 미팅, 팀워크, 파티, 이벤트 및 각종 기업행사 기획 등 4가지로 확장, 법인사업부(4팀), 항공&호텔사업부, 이벤트&마케팅사업부로 조직을 개편했다.

일동월드와이드의 Clients로 (주)두산과 두산그룹계열사, SBS, 3M, 오뚜기, 노루페인트, 한화케미칼, ICT, 코오롱, 웅진, 서울대학교, 금융결제원, 한국무역협회 등 약 50개 사가 있다.

“동쪽에서 떠오르는 태양” 의 의미를 지녔던 일동여행사가 창립 27주년을 맞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 글로벌 전문여행기업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

㈜일동월드와이드 연혁

1992년 10월 ㈜일동여행사 출범

1999년 두산타워지점 개설

2000년 일반여행업 집계 항공권 판매 10위 기록

2001년 경남 창원지점 개설

2006년 강남 교보타워 지점 개설

2003 – 2010년

8년 연속 대한항공 우수대리점 선정

2012년 BTMS

(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 도입

2014년 Travel Marketing 사업부 신설

2018년 IDT로 사명 변경

2019년 (주)일동월드와이드 사명 변경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