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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재운항기념 팸투어

마리아나관광청이 구랍 20~24일까지 4박 5일간 ‘아시아나항공 사이판 재운항 기념 스터디 투어’를 성료했다. 이번 투어는 구랍 20일 아시아나항공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 재개 기념 및 마리아나 여행 수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국내 여행사·항공사 및 여행 업계 관계자 13명을 대상으로, 4박5일 일정 동안 사이판의 대표 관광지 만세절벽·버드 아일랜드 등을 방문하고 마나가하 섬 투어가 진행됐다. 더불어 사이판 내 대표 6개 호텔을 인스펙션하고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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