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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국관광 100선에 4곳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를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의 2019~2020 명부에 월미도와 소래포구가 선정됐다. 이로서 인천은 한국관광 100선에 차이나타운·송도센트럴파크·소래포구·월미도 4곳의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차이나타운은 연속 3번 선정돼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으며, 송도 센트럴파크 또한 최근 2회 연속 선정되어 새롭게 떠오르는 인천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의 ‘유망축제’로 8회 연속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2012~2019년까지 8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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