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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에 ‘천년석탑’ 들어섰다

연천 허브빌리지(대표 홍성열)가 통일신라 말경 건립이 추정되는 천년 3층 석탑을 이전하고, 새해기원 고객들을 맞이했다.

3층 석탑은 통일신라 말기 경 건립돼 그 역사가 천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불교미술관에 설치되어 있다가 구랍 허브빌리지로 이전됐다.

특히 화강암을 깎아 만든 이 탑은 한국적 석탑의 정형을 간직해 교육적 가치와 문화예술적 가치를 보존한 것이 큰 특징이다.

허브빌리지는 “허브빌리지의 대표 소원석인 대왕거북바위과 함께 천년 석탑 앞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해보길 바란다”며 “석탑·대왕거북바위 외에도 주상절리 등 기암괴석, 백남준 등 유명작가의 예술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또한 허브빌리지에는 100가지 허브와 20여 가지 난대수목을 볼 수 있는 ‘허브온실’, ‘파머스테이블’,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가든’ 등 겨울에도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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