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이 곳으로 가‘Bar’
IHG, 이 곳으로 가‘Bar’
  • 이고은 기자
  • 승인 2019.01.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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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호텔 바 TOP3 

IHG(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이 동남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는 호텔 바 TOP3을 선정했다.

클라렌스 탄 IHG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사 전무 이사는 “여행 중 여독을 풀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탁 트인 풍경과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릴렉스하고, 칵테일 한 잔을 즐기는 것. 또한 이는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며 랜드마크로서의 특색을 가진 바들을 소개한다.

 

▲발리 슈가샌드
발리 스미냑 해변가의 슈가샌드는 아름다운 인도양을 내려다보는 2층 구조의 해변 바로, 수영장과 선베드·테라스·환상적인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루프탑 라운지까지 운영해 여행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슈가샌드의 믹솔로지스트 수피안 마무드는 칵테일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일본에서 영감을 얻은 칵테일부터 사케, 소주, 양주, 진토닉까지 독창적인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주류를 취급한다.

특별한 추억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세븐스 헤븐’이 그루브·부기·디스코·두왑·클래식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까지, 소울풀한 라인업들을 선보인다.

 

▲푸꾸옥 INK 360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스카이 타워의 가장 위층에 위치한 INK 360은 전 세계 유명한 수많은 바들을 작업한 디자이너 애슐리 서튼의 작품이다. 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울창한 산들과 바다의 화려한 풍경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믹솔로지스트 주세페 카넬리는 양질의 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고집해 최상급의 술만을 사용한다. 또한 세계 각지의 육해공을 활용해 전통적인 맛, 스타일, 식감 모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아주 특별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한편 INK 360 바에서는 칵테일과 곁들일 요리로 최상급 캐비어와 굴을 포함하여 세계 각지의 음식들을 제공한다.

 

▲후아힌 바나 나바 스카이
바나 나바 스카이는 홀리데이 인 바나 후아힌의 가장 높은 27층에 위치했다. 방문자들은 자개를 이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바에서 마을·바다·타키압 산·타오 산이 모두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 하고, 유리 바닥으로 구성된 바나 나바 스카이덱을 걷는 특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곳은 믹솔로지스트 조셉 보로스키의 시그니처 음료로 유명하다. 클라우드, 트로피컬, 솔리드, 이지 네 가지 카테고리에서 총 20여 가지가 넘는 예술적인 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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