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1.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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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업무 중 누군가를 직접 만나기 전에 먼저 메일로 연락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처럼 메일로 커뮤니케이션 한 후 오프라인상에서 만나면 처음 인사말에도 이 부분을 담으면 좋다.

예를 들어, 귀하가 두바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한 복합문화공간 담당자에게 투어 요청을 했다. 이후 계속 메일로 연락을 주고받고 이제 곧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때 어떤 인사말을 건너면 좋을까?

 

Q: Hello, my name is (name). I had previously emailed you regarding the inspection of…

 

A: Oh, yes! It’s such a pleasure to meet you! Let’s go, I’ll show you around…

 

만약 궁금한 표현이 있다면 sdm@ktnbm.co.kr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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