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뉴칼레도니아”
“꽃보다 뉴칼레도니아”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2.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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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령 에어칼린 마케팅 주임

고고하고 아름다운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의 현 주소 프랑스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프랑스 현지 여행사 및 관광업계에 종사하였고, 자연스레 한국에서까지 프랑스 관광업의 길을 걷고 있는 김태령 에어칼린 마케팅 주임. 재치 있는 농담과 따뜻함, 허나 담당 부문에서는 ‘똑’부러지는 김태령 주임을 만나 에어칼린 2019년 마케팅 포지셔닝을 들어봤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m

 

에어칼린은 현재 두산 베어스와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파트너십을 연장할 예정이다.

올해 에어칼린 홈페이지에 뉴칼레도니아 가이드와 에어칼린 브랜딩 모바일 사이트 배너를 개설하여 고객을 직접 모바일 사이트로 유도 시키고 지난해 여권모양의 노트 및 보딩패스 모양의 원데이 클래스 초대장을 배포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에어칼린 원데이 클래스를 재 진행한다. 이번 실시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독특한 기념품과 함께 불출하여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SNS 업로드를 하면서 바이럴 효과로 연결되는 마케팅 효과를 불러 올 계획이다. 또한 SPT 한국지사와 연합하여 뉴칼레도니아 가이드 북 또한 재발매 한다.

김태령 에어칼린 마케팅 주임은 “과거 타겟이 B2C에 치중 됐었다”며 “2019년에는 적극적으로 투어 상품을 기획하여 판매로 연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에어칼린은 오는3월 SPT 한국지사와 연합으로 TA 팸투어를 진행하며 허니문·남태평양 전문 TA들을 선별하여 적극적으로 상품개발과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더불어 에어칼린 본사는 A330-NEO를 도입하면서 프리미엄 이코노미 석을 신설하였고, 일식 기내식 추가와 2020년 내에 중국 발 차터 혹은 정규 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한편, 에어칼린은 ‘원덤 그랜드호텔 양곤’과 GSA 게약을 체결하였다. 원덤 그랜드 호텔 양곤은 2018년 말에 오픈한 신식 호텔로 황금 불탑 슈웨네곤 파고다, 로얄 레이크 전통 시장 등이 호텔을 둘러싸고 있어 객실 어느 곳에서든지 양곤 시내의 파노라마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훌륭한 5성급 호텔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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