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 설맞이‘사랑의 쌀’나눔
KE, 설맞이‘사랑의 쌀’나눔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2.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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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10kg 쌀 300포 기증

 

대한항공이 지난달30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기증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장애인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6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80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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