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비틀즈 애장품이 멕시코 하드락호텔에?
퀸, 비틀즈 애장품이 멕시코 하드락호텔에?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02.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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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전시된 슈퍼스타들의 애장품을 안내인과 함께

 

서울–멕시코 칸쿤에 위치한 하드락호텔 리비에라마야는 세계적인 락스타들의 애장품 투어를 선보인다. 본 투어는 바이브 매니저(Vibe Manger)와 함께 진행되는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호텔내 전시된 모든 애장품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전시품으로는▲엘비스 프레슬리의 기타

▲비틀즈 조지해리슨의 자켓

▲레이디가가의 무대 의상

▲지미 핸드릭스의 목걸이 등이 있다.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재조명을 받고 있는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메이가 직접 페인팅한 기타 또한 전시중이다.

한편,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드락호텔 리비에라마야는 다양한 무료 음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객실 내20종의 Fender기타와 앰프를 대여할 수 있으며, 라이브공연에도 참가 가능하다. 공연 전 리허설을 통해 곡의 난이도를 조절하므로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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