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38 신년모임 ‘비·행·기’
AH~38 신년모임 ‘비·행·기’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2.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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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A380 일본 나리타 취항 팸투어를 기념해 상용전문여행사 주축으로 결성된 아삼팔(AH~38)이 지난 18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유람 더 그릴'에서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장과 강찬식 회장 등 1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강찬식 아삼팔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기가 시기인 만큼 어렵다고 하지만 건재한 모습으로 아삼팔회 회원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신년이 되길 바란다”며 “안 좋은 때가 있어야 좋아지기에 기대를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회원들의 불편함을 업계 대변자로써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장도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이 아삼팔 회원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해본다”고 말했으며 김창균 명예회장도 축사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금년에도 자주 뵙자”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박선준 세븐피스트레블 대표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운영위원장이 개편되는 등 10월에 진행하는 팸 투어의 소식을 알렸다.

강찬식 회장은 “비전을 가지고 행동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비행기!”라며 멋진 건배사로 신년모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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