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강렬하게’ 캐나다를 즐긴다
‘짧고 강렬하게’ 캐나다를 즐긴다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02.25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로스트레블, 밴프·재스퍼 자유여행 설명회

파로스트래블아티팩스가 지난 19일 밴프·재스퍼 컬렉션 자유여행 패키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줄리 왕 퍼슈 컬렉션 시장개발 부장이 직접 방한해,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반나절 투어부터, 밴프·재스퍼의 핵심일정을 아우르는 데이투어와 주요 단품상품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는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설상차 투어’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로 캐나다의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 재스퍼와 밴프 국립공원을 이어 둘러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서의 특별한 빙하투어를 경험 할 수 있는 데이투어다. 총 9시간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본 상품은 캘거리/캔모어/밴프/레이크루이스/재스퍼에서 각각 출발 가능하며, 5월1일부터 10월1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캐나다 로키의 보석’으로 불리는 밴프를 구석구석 즐길 수 있는 반나절 투어인 ‘밴프 시내 투어&밴프 곤돌라’ 상품은 밴프의 주요 관광지가 모두 포함돼 있는 가이드 투어로 문화적, 지질학적으로 해석하는 밴프의 매력과 야생동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특히, 6개의 산맥과 밴프타운을 360도로 전망할 수 있는 밴프 곤돌라를 탑승하며, 밴프 국립공원에서 가장 큰 호수인 미네완카 호수 투어가 포함돼 있다. 총 4시간30분 가량이 소요되며, 운영기간은 5월1일부터 10월14일까지, 크루즈를 포함하는 일정은 6월1일~10월8일가지 운영된다.

이밖에도 레이크 루이스와 요호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를 둘러볼 수 있는 데이투어 상품과 크루즈를 통해 재스퍼 국립공원과 멀린 레이크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반나절 일정도 준비돼 있다. 단품상품으로는 밴프 곤돌라, 밴프 크루즈, 멀린레이크 크루즈, 글래시어 스카이워크 및 설상차 체험 등이 있다. 더불어 단품상품 및 콤보상품을 위한 캘거리~재스퍼/재스퍼~캘거리 간 셔틀도 운영된다.

한편, 파로스트래블아티팩스는 일일투어 예약시 전상품 11% 커미션을 제공, 특히 오는 3월31일까지 예약시 15%의 커미션을 제공한다. CAD 달러 기준으로 5%의 GST가 포함된 금액이며, 예약확정 후 금일 현찰 살 때 기준 환율로 계산된다.

문의 : Ryan@pharostrave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