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와이키키, 최상위 10%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 최상위 10% 호텔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02.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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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최고 호텔 3위, 호놀룰루 6위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리조트를 지향하는 하와이 오아후 섬에 자리한 프린스 와이키키가 미국 시사매체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US.News and World Report)’가 실시한 '2019 미국 최고 호텔’(Best USA Hotels)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 미국 내 최상위 10%호텔로 인정받았다. 또한 2019 하와이지역 내 최고 호텔평가에서 ‘와이키키최고호텔(Best Hotels in Waikiki)’ 3위, ‘호놀룰루 최고 호텔(Best Hotels in Honolulu)’ 6위에 올랐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 (US. News and World Report)’는 미국 내 수상 실적, 업계 전문가들의 평판, 호텔 등급 및 투숙객 평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위를 산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매 리조트인 마우나케아 비치 호텔은 ‘하와이 아일랜드 최고의 호텔(Best Hotels in The Big Island)’ 2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코할라코스트 최고 호텔(Best Hotels in Kohala Coast)’1위에 선정되었다. 2018년 하반기에 전체 호텔 레노베이션을 완료한 웨스틴 하푸나 비치 리조트 역시 ‘코할라 코스트 최고 호텔(Best Hotels in Kohala Coast)’ 에서 나란히 2위를 달성해 하와이 대표 럭셔리 리조트 그룹으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이와 더불어, 프린스 와이키키는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콘데나스트 트래블 매거진 독자가 선정한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Top 3 호텔에 선정되었으며,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하와이 베스트 호텔로 매년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 공히 하와이 최고 호텔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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