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올해는 더 큰 성장'
캐나다 '올해는 더 큰 성장'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2.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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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한국취항 25주년을 맞은 에어캐나다와 캐나다관광청이 지난 20일 포시즌스호텔에서 ‘2019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점장과 이영숙 캐나다관광청 한국대표를 비롯해, 각 본청 고위관계자, 주한 캐나다 대사, 여행사 사장단 및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는 “에어캐나다의 한국 취항은 단순한 항공편의 연결이 아닌 ‘양국의 교류’가 활성화 된 계기이자, ‘캐나다’라는 나라가 ‘여행지’로서 자리잡게 된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를 잇는 메신져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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