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관광언론대표 간담회’ 개최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관광언론대표 간담회’ 개최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02.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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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프라자호텔서 ‘창립 30주년 파티’ 개최

“관광업계 어려운 상황, 슬기롭게 대처하길” 당부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은 지난달 26일 화정에서 한옥민 부회장, 유인태 사장, 우준열 상무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 한정훈 여행신문 대표, 최강락 세계여행신문 대표, 신형철 한국경제 국장, 박흥표 매일경제 국장을 초청 창립 30주년 행사를 앞두고 ‘관광언론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 회장은 “오는 8일 모두투어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프라자호텔에서 오늘의 모두투어가 있기까지 함께 해준 파트너들과 지인들을 초청, 조촐한 파티를 마련했다. 작년부터 여행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역시 경기는 그리 녹녹치 만은 않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관광업계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며“황금돼지의 해 관광업계 모두 파이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두투어는 국내 최초의 홀세일러로서 외길인생을 걸으며, 1980년 국일여행사로 첫발을 내딛고, 1996년 모두투어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여행업뿐만이 아니라, 호텔사업, 직판여행사, 서울호텔관광직업학교, 투어디자이너 운영, 해외지사 설립 등 글로벌여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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