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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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2.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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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월25일자(412호) ‘소 잃고도 외양간 안고친다?’ 기사에 대해, 해당 여행사 측은 “안전벨트를 대부분 착용했었으며, 현지에서도 가이드가 벨트 착용 여부 버스 출발 전 확인과 출발 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본 여행사 패키지 여행객이라면 지역 특색에 맞게 배포되는 ‘안전수칙동의서’이 여행객 전원 확보되어 있으므로 사실과 다르다는 판단”이라고 알려왔다.

또한 “퇴원해 먼저 한국으로 귀국하는 고객들이 가이드 병실을 찾아와 ‘고맙다, 힘내라’ 인사할 정도로 현지 가이드는 행사에서 고객 안전 및 전반적 상황을 케어 했다고 여겨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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