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에릭남 광고캠페인 공개
델타항공, 에릭남 광고캠페인 공개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2.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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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니애폴리스 신규노선 취항기념

델타항공은 오는 4월 2일 신규취항하는 인천~미니애폴리스 직항편을 기념해 델타항공 공식홍보대사인 에릭남과 함께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델타항공의 두 번째로 큰 허브공항인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직항편 취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 노선은지난해 5월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 시행 이후 보스턴~인천 노선과 함께 추가된 신규취항 노선으로 더 많은 승객에게 미주 내 260여개취항지로 더욱 편리한 연결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델타항공의 이번 광고캠페인에는 미국과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아티스트 에릭남이 등장함으로써 미국과 한국의 연결 및 양국간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교메신저로 더욱 성장하고자하는 델타항공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에릭남은 델타항공의 최대 허브공항이 위치한 애틀랜타 출신으로 델타항공의 미주노선, 델타원스위트, 델타프리미엄셀렉트, 기내와이파이 및 무료문자서비스 등 승객에게 더욱 향상된 기내경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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