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Hainan! Nice to meet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
Hi Hainan! Nice to meet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2.27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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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

무려 8000평에 육박하는 거대한 정원

단지 내 서로다른 두가지 테마 브랜드

골드카드 등 한국인 방문객 맞춤서비스

 

동양의 하와이. 중국의 최남단 섬인 하이난(Hainan)을 표현한 한 마디다.

연중 평균온도 20도 안팎으로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구분 없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하이난의 경우 한국에서 4시간 3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고, 중국 본토와 달리 도착비자나 면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앞으로 휴양지로써 발전 가능성이 더욱 크다. 그리고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가 그 중심에 자리해 있다. 한국 GSA는 ‘HNM Korea’이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최상의 지리적 위치와 환경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Sheraton Sanya Haitang Bay)는 산야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 하이탕베이 해변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자랑은 무려 8000평에 육박하는 거대한 정원이다. 산야 지역 전체로 따졌을 때도 최고 수준이라고.

또한 올해 상반기 중에는 하이난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보유한 7성급 리조트 아틀란티스 호텔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양 호텔간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최근 730평 규모의 키즈클럽도 리뉴얼, 동물원부터 범버카 등 이색적인 즐길거리를 보유하고 있어 가족여행지로 반응이 매우 좋다. 걸어서 약10분거리의 아레나몰을 비롯해 차로 5분 거리 CDF면세점, 45~50분 거리 원숭이섬, 55~60분 거리의 푸싱지에 등 주요 명소와 거리도 멀지 않다.

유명 리조트들이 모여 있는 단지 내에 자리한 만큼, 안전이나 주변 환경 역시 쾌적하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 단지 내에는 서로 다른 두가지 테마의 브랜드로 구분돼 있다.

먼저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 리조트’는 461개의 일반객실과 39개의 스위트룸 객실로 대중적이고 가족단위의 레져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로열 베고니아 럭셔리 컬렉션’의 경우 142개의 넓은 객실과 18개의 풀발라를 보유하고 있어 허니문이나 보다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한 휴양에 적합하다.

 

한국인만을 위한 골드카드

객실 크기는 쉐라톤 기본객실50m2(테라스별도), 럭셔리컬렉션 기본객실70m2(테라스별도)이다. 최대 1300명을 수용 할 수 있는 실내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작은 행사부터 대형단체까지 모두 수용 가능하다. 해변연회, 잔디밭연회 등 넓은 리조트 부지 내 선호에 따라 다양한 야외연회장 선택도 할 수 있다.

리조트 내 YUE, INAZIA, FEAST, STEAM N’ SPICE, BEGONIA ALL DAY RESTAURANT 등 5개의 각기 다른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며 한국인 방문객을 위한 전용쿠폰(스파 15% 할인권, 맥주 주문시 1병 무료 제공, 세탁 20% 할인권 등)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오직 한국인만을 위한 ‘골드카드’ 또한 운영 중이다. 한국 GSA인 ‘HNM Korea’에서 기획한 ‘골드카드’는 ‘HNM Korea’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1, 2, 3일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추가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 참가를 위해 방한한 던캔 유(Duncan Yu)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럭셔리 컬렉션 로얄 베고니아 리조트 총지배인(사진 가운데)은 “외국인 방문객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 GSA인 HNM Korea 담당자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메뉴를 개발하는 등 미식 측면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인다. 골드카드 이용 시 5개의 레스토랑에서 매일 다른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직원 상주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HNM Korea를 통한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이제는 어느 정도 인지도적인 측면에서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된다. 올해는 보다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지난해 4000여명의 한국인이 방문했는데, 올해는 이에 두배인 8000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지방출발 반응도 좋은 만큼 대구이나 부산을 중심으로 한 지방 세일즈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NM Korea : 02-747-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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