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시 관광정책 설명회
2019 서울시 관광정책 설명회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3.04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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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여행사, 25→30개사로 확대

서울관광재단이 2019년도 상반기 관광정책 및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매년 선정하는 우수 여행사 인증25개사에서 30개사로 늘어나고, 기존 외국인 중심의 관광정책이 서울시민을 비롯한, 내국인 대상으로도 확장 될 예정이다. 다만, ‘우수 관광상품에 대한 상품개발비 지원은 기존 15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또한 올해부터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한국국제관광전(KOTFA)이 하나로 통합돼,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eoul International Tourism Industry Fair)’라는 명칭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초청 규모도 1400개 업체로 확대된다. 해당 박람회는 오는 66()부터 9()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B2B/B2C를 모두 아우르는 초대형 여행 축제로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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