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잘츠부르츠로 오세요”
"영화 속 잘츠부르츠로 오세요”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3.04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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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디어 네트워킹 런천

잘츠부르커랜드관광청이 지난달 2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미디어 네트워킹런천을 개최했다. 게르하르트 레스코바(Gerhard Leskovar) 잘츠부르커랜드 관광청 마케팅 이사를 비롯해, 클레멘스 콜렌츠(Klemens Kollenz) 잘츠부르크 시티 마케팅 담당자가 함께 참석해, 급성장 하는 잘츠부르커랜드의 명소들을 한국에 소개했다.

게르하르트 레스코바 이사는 지난해 한국인 관광객들의 잘츠부르크 숙박일수는 140197박으로 전년비 4.6% 상승했다. 2013년 이후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성장세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잘츠부르커랜드 주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아온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지로, ‘도레미송을 불렀던 미라벨 정원, 마리아와 트랩 대령이 키스했던 헬브룬 궁전 그리고 아름다운 알프스 산맥 등 잘츠부르커랜드 곳곳에서 다양한 영화 속 명소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차주 본지를 통해 소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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