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인천-아부다비 A380 매일운항
EY, 인천-아부다비 A380 매일운항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3.04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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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일부터 적용

에티하드항공이 현재 매일 운항 중인 인천~아부다비 노선에 오는 71일부터 A380 기종을 투입, 더욱 편안한 서비스로 승객들을 맞이 할 예정이다. 이로써 인천공항은 런던 히드로 및 파리샤를드골, 뉴욕JFK, 시드니에 이어, 에티하드항공의 A380을 이용 할 수 있는 공항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안진문 에티하드항공 지사장은 “201012월부터 운항을 시작한 에티하드항공의 인천노선은 현재까지 120만명 이상의 승객들이 이용하며 괄목할 만 한 성장을 보여왔다이 는 한국과 아랍에미레이트, 양국의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줄 뿐만아니라, 한국시장이 에티하드항공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 한 지를 반증한다고 설명했다.

에티하드항공 A380 비즈니스스튜디오(Business Studios)

486석으로 운영되는 에티하드항공의 A380은 거실, 침실 및 샤워실, 세 개의 룸으로 이루어져 2명의 승객에게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더레지던스(The Residence)를 보유하고 있으며, 9개의 퍼스트아파트먼트(First Apartments) 객실 등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내경험을 선사 할 예정이다.

에티하드항공 A380 비즈니스스튜디오(Business Studios)

또한 2층으로 이루어진 항공기 A38070개의 비즈니스스튜디오(Business Studios) 객실과 이코노미스마트좌석(Economy Smart Seats) 405석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36인치의 좌석간격을 보유한 이코노미스페이스(Economy Space) 좌석 80석이 포함된다.

한편, 아랍에미레이트는 중동 및 아프리카지역 중 한국상품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교역국으로, 양국의 무역가치는 연간 약 150억달러로 추정되며, 해마다 20만명이 넘는 한국인 관광객이 아랍에미레이트를 방문하고 있다.

201971일부터 적용

EY876/ 아부다비 22:05~서울 11:35 +1/매일 / 에어버스 A380

EY873/ 서울 01:00~아부다비 05:45 / 매일 / 에어버스 A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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