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제로! 해외 여행지
미세먼지 제로! 해외 여행지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07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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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내일투어가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공기 청정 해외 여행지 4선을 추천한다.

시드니는 광활한 땅만큼 볼거리·즐길거리가 다채롭다. 여러 도시 중 하버브릿지·오페라 하우스·본다이비치로 대표되며 우리나라와 다른계절을 느낄 수 있어 의미깊다. 청정 대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블루마운틴은 협곡, 폭포 등 경이로운 자연경관 관람도 가능하다. 시드니 한다 오페라&로얄이스터쇼 금까기 (189만원~)

몰타는 우리에겐 아직 덜 알려진 여행지이며 쾌적한 지중해성 기후로 1년 중 300일 이상을 화창하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 특히 수도 발레타는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 중세 시대 건축 양식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매력적이다. 몰타 시칠리아 금까기 811(212만원~)

괌은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로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의 물놀이, 쇼핑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지상낙원이다. 너무 멀지 않은 곳에서 최고의 휴양을 즐길 수 있고 길이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운전할 수 있어 사랑의 절벽·투몬비치·맛집을 방문하며 드라이브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괌 힐튼 금까기 (549000~)

운남은 중국 본연의 맑은 공기,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고 신비로운 자연의 절경과 소수 민족의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특히 운남 최고의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샹그릴라에서는 포탈라 궁이라 불리는 티베트 사원과 세계 3대 트래킹 코스인 호도협에서의 트래킹은 꼭 체험해야한다. 무지개 빛깔 고성마을 운남 (1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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