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북·미 정상회담 기념 특가
베트남항공, 북·미 정상회담 기념 특가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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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및 호치민·다낭·나트랑 특가 프로모션

베트남항공이 제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기념하는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담을 기념해 진행되는 본 이벤트의 대상 노선은 베트남항공의 서울 취항 노선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트랑으로 특히 제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장소로 선정된 하노이의 경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로 베트남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도시 풍경과 문화를 지녔고, 하롱베이, 닌빈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좋은 베트남 대표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호치민과다낭, 나트랑은 이국적인 볼거리와 자연 환경, 독특한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지녀 많은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휴양지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31일까지 진행되며, 탑승기간은 41~725일까지다. 가격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클래스 기준 하노이 274100~ 호치민 27700~ 다낭 308500~ 나트랑 3040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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