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 첫 브랜드 홍보대사
포시즌스호텔, 첫 브랜드 홍보대사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3.07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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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호텔 브랜드 홍보대사 '미씨 더나웨이'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포시즌스 호텔의 연간 브랜드 홍보 대사 프로그램 엔보이 바이 포시즌스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미국 신진 일러스트레이터 미씨 더나웨이 (Missy Dunaway)가 선정됐다.

약 천여 명의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 지원자 중에서 최종 선정된 미씨 더나웨이는 미국 포틀랜드 출신의 신진 일러스트레이터로,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그리는 비주얼 스토리텔러로도 알려져 있다.

미씨는 올 3월 베트남 소재 포시즌스 리조트 남하이 호이안을 방문해 포시즌스의 다양한 브랜드 문화와 서비스를 체험하고, 포시즌스에서의 여행의 추억을 자신만의 일러스트로 표현할 예정이다. 창작물은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 달에 걸쳐 아티스트의 소셜 미디어 채널(@missydunaway)과 전세계 포시즌스 브랜드 채널 등에 노출된다.

한편 엔보이 바이 포시즌스(Envoy by Four Seasons)는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포시즌스 브랜드 홍보대사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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