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안명숙 골드캐년 대표
[차한잔] 안명숙 골드캐년 대표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3.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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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50% 하락, 패키지는 170% 상승

제주항공, 인천-치앙마이 정규노선화 전망

 한국관광신문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유튜브 동영상 코너를 마련 매주 발행인, 편집국장, 취재기자들이 차 한 잔이란 제목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 코너를 통해 회사홍보 및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이 코너에 게재되는 영상은 한국관광신문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함께 게재됩니다.

 

첫 번째로, 여시모 회장과 치앙마이, 베트남 직영여행사를 운영하는 안명숙 골드캐년투어 대표와 해외전시회를 전문으로 하는 이혜경 오션관광()대표, 항공권, 국내&해외, 학단, 공무원 연수를 전문으로 하는 김명주 ()서문항공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제주항공 치앙마이 전세기를 2월말까지 하드블럭으로 운영하셨는데 어떠셨는지?

A. 작년부터 시작한 제주항공 블록을 모두 소진하며, 나름 순조로운 겨울 성수기를 보냈습니다.

전세기로 운항하던 제주항공 치앙마이 노선이 3월부터도 지속적으로 운항해 정규노선이 될 전망으로 보입니다.

치앙마이 시장의 경우, 골프는 예년보다 50%가 준 반면, 패키지는 170% 이상 성장하는 추세를 보여 올해 치앙마이 패키지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해, 4월에도 제주항공 ADM으로 참여해 항공좌석을 확보한 상태에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3월의 경우 벌써 항공좌석을 모두 소진한 상태입니다.

제주항공을 이용한 치앙마이 패키지 상품은 35일 패턴으로 대한항공에 비해 20만원 이상 차이가 나서, 고객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패키지 상품가는 50만원 전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Q. 치앙마이의 매력은?

A. 동남아 지역 중, 아침과 저녁 기후가 좋기로 소문난 곳으로, 골프는 매니아층이 두터운 지역으로 매년 재방문객이 높다.

고객들 반응을 보면 치앙마이에 도착하면, 고향에 온 것 같은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라고 들 말한다.

골프상품의 경우 골프장도 많이 있지만, 골프장을 직접 선택하기 보다는 상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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