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호텔, 트립어드바이저 ‘TOP 25’ 상위권
페루호텔, 트립어드바이저 ‘TOP 25’ 상위권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03.07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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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팔라시오 나자레나스, 남미 1위 호텔
벨몬드 팔라시오 나자레나스 호텔 전경 (c) Belmond
벨몬드 팔라시오 나자레나스 호텔 전경 (c) Belmond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 호텔 전경(c) in-peru.travel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 호텔 전경(c) in-peru.travel
탐보 델 잉카 럭셔리 컬렉션 전경 (c)Tambo del Inka
탐보 델 잉카 럭셔리 컬렉션 전경 (c)Tambo del Inka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호텔이 세계적인 여행정보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의‘2019 트래블러스 초이스 - TOP 25’에서 세계최고호텔부문 8위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남미지역부문에서는 1위를 포함 총 7곳의 페루호텔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럭셔리 여행지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객들의 수백만 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매년 우수한 호텔25곳을 선정하는 트레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진행한다. 이번 어워드에서 페루호텔 벨몬드 팔라시오 나자레나스는 세계 최고 호텔 8위로, 남미 최고 호텔1위로 선정됐다. 벨몬드 팔라시오 나자레나스는 잉카시대 수도였던 쿠스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잉카시대부터 보존된 벽과 식민지시대의 프레스코화 등이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남미지역 TOP 25 호텔 부문에서는 총 7개의 페루호텔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벨몬드 팔라시오와 더불어 탐보 델 잉카 럭셔리컬렉션은 4, 익스플로라 신성 계곡은 10, 벨몬드 미라플로레스는 12, 벨몬드 호텔모나스테리오와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호텔 그리고 웨스틴 리마호텔등이 각각 14, 15, 16위를 차지했다.

한편, 페루는 글로벌 브랜드의 럭셔리호텔부터 천혜의 자연이 만든 페루만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이색숙소까지 폭넓은 타입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목적에 따라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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