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여행사 광고 전월대비 29.6% 감소
2월 여행사 광고 전월대비 29.6% 감소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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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일간지 게재 1162단→818단으로 감소

 

2월 광고 게재 총 단수는 11162단에서 344(29.6%) 감소한 818단을 기록했다.

조선일보는 329단에서 89(27.1%) 감소한 240단을, 중앙일보는 295단에서 124(42%) 감소한 171단을 기록했다. 동아일보는 142단에서 4(2.8%) 빠진 146단을, 매일경제는 209단이었던 1월과 비교해 56(26.8%)이 줄어든 153단을, 한국경제는 79(42.2%) 감소한 108단을 게재했다.

언론사별 증감률을 보면 조선일보는 온라인투어 10(전월대비-5), 한진관광 25(-5), 롯데관광 50(-40), 보물섬 20(-10), 하나투어 30(-15), 롯데제이티비 35(+15), 기가트립 20(-10), 참좋은여행 35(-19), 베스트레블 15(-)을 기록했고 전체 광고 게재 단수는 27.1% 감소한 240단이었다.

중앙일보는 롯데관광 20(-60), 온라인투어 24(-12), 한진관광 10(-5), 하나투어 15(-), 기가트립 5(-), 자유투어 43(+14), 참좋은여행 30(-15), CCK크루즈 24(-36)으로 총 171단을 기록했고 전월 대비 124(42%) 감소했다.

동아일보는 자유투어 41(-1), 롯데관광 5(-), 온라인투어 25(+5), 하나투어 30(-), 한진관광 5(-5), 가가트립 5(-), 레드캡 5(+5), 참좋은여행 30(-) 146단으로 1142단에서 4(2.8%) 증가했다.

매일경제는 KRT 15(-), 참좋은여행 10(-20), 한진관광 10(-10), 온라인누어 29(-12), 롯데제이티비 15(-5), 하나투어 15(-5), 롯데관광 25(-25), 프린세스크루즈 24(-6), 정성투어 10(-) 153단으로 전월 209단에서 56(26.8%) 감소했다.

한국경제는 일성여행사 15(-5), 참좋은여행 18(-38), 롯데관광 0(-10), 온라인투어 48(-2), 프린세스크루즈 0(-15), 정성투어 27(-9) 108단으로 전월 대비 79(42.2%) 감소했다.

5대 일간지 광고 게재 총합이 가장 많았던 여행사는 온라인투어(136)이었고, 그 중 48단은 한국경제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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