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3.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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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이메일로 처음 연락을 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다.

“Dear Ms. / Mr. (이름)”이후 메일을 몇 번 주고받고 조금 더 친해지면 Dear(이름)으로 자연스럽게 바꾸면 된다. , 담당자의 이름을 모른 채 메일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To whom it may concern”가 적절하다. 가능하면 담당자의 이름과 메일주소를 알아내고 직접 보내는 방법을 추천한다.

또한 처음 연락을 하는 경우라면 바로 자기소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낸이(본인)의 이름과 함께 간단한 회사소개도 포함하면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My name is Derek Carr(이름) and I am the Sales Director(직책) at I Do Travel(회사 이름), a popular travel agency in Korea. We specialize in providing travel-related services to honeymooners.”

마지막 “We specialize in부분을 추가함으로써 보낸이의 소속 회사가 특화로 하는 전문분야를 더 자세하게 소개할 수 있다. 본인소개 부분은 2~3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 깔끔하다.

 

 

두바이 짚라인 엑스라인(X Line)

활동적인 여행객들을 위해 두바이 마리나에서 즐길 수 있는 짚라인 엑스라인을 추천한다.

1km의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도심 속 짚라인인 엑스라인은 지상 170m 높이에서 두바이 마천루 사이를, 시속 80km의 속도로 비행하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다.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하는 엑스라인은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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