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JNTO 및 JATA 방문
KATA, JNTO 및 JATA 방문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3.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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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교류 확대를 위한 워킹그룹 추진

 

한국여행업협회(KATA) 오창희 회장은 지난 14일 오후 일본정부관광국(이사장 세이노 사토시, 이하 JNTO), 15일 오전에는 일본여행업협회(회장 타가와 히로미, 이하 JATA)를 방문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JNTO와의 간담회에서 한일 양국의 관광교류는 작년 처음으로 1000만명을 돌파하였으나 최근 한국인의 일본 방문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JNTO가 한국 아웃바운드 여행업체에 프로모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시무라 JNTO 총괄이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인의 일본방문이 다시 증가하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JATA와의 간담회에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도쿄올림픽, 투어리즘엑스포재팬, 한일관광진흥협의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교류채널을 활용하기로 했으며, 실질적인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을 추진하기로 했다.

타가와 히로미 JATA 회장은 “JATA 방문을 적극 환영하며, 다양한 협의체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관광교류 확대를 위해 양국의 여행업협회가 함께 노력할 것을 발언했고, 오창희 KATA 회장도 한일 관광교류 증진과 방한 일본인 시장의 조속한 회복 등 양국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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