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이너 도입, 매력적 특가”
“드림라이너 도입, 매력적 특가”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3.22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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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요금설명회 개최

전체 판매분의 1.4%~2.5%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2019년 하계 타이항공 요금설명회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태국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331일부터 1019일까지 적용되는 하계시즌 타이항공의 요금과 상품,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이우환 타이항공 여객 영업부 차장은 “51일부터 비즈니스 24(2-2-2), 이코노미 240(3-3-3)B787 드림라이너를 도입하고 기존 보다 30분 이른 1020분에 매일 출발한다. 또한 기존 데일리인 935분 스케줄과 1120분편이 월, , , . 일로 증편해서 오전에만 주 19편이다. 스케줄 적용에 매우 용이할 것이다. 부산에서도 증편을 통해 데일리라며 운항 중인 전 지역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매력적인 특가도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센티브의 경우 2분기 16개 대리점, 3분기 21개 대리점에 제공됐다. 전년 대비 판매분의 96%부터, 3개월 실적 10만불에 적용돼 전체 판매분의 1.4%~2.5%가 지급된다. 이원구간에 대한 별도 인센티브도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오는 41일부터 일부 지역 및 클래스 대해 요금 인상 소식과 함께 이코노미(V/W/L) 위탁 수하물이 30에서 20kg으로 변경된다.

한편, 타이항공은 스키아트랙스 2018 어워드에서 최우수 이코노미 클래스, 최우수 라운지&스파, 최우수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김원민 태국정부관광청서울사무소 마케팅담당관은 태국 남부의 섬, 푸켓을 럭셔리패밀리에 초점을 맞춰 소개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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