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동조합 사랑의 도시 남원 팸투어
한국관광협동조합 사랑의 도시 남원 팸투어
  • 남원=차대현 객원 기자
  • 승인 2019.03.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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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지난 1512일 일정으로 한국관광협동조합(이사장 이정환) 및 언론사 등 39명을 초청, 전라북도 남원시의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남원시는 한국 속의 한국이 살아 있는 전통문화, 감성 충전소로 사랑 받는 청정자연, 역사박물관으로 뛰어난 현장학습 관광도시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현재 남원시 관광과장은 광한루 600주년 기념 축제와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올해 관광객 1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버스와 코레일을 이용한 남원관광상품 판매여행사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팸투어 참가단은 15일 남원참본(황진이 주조장), 남원 만복사지, 지리산 둘레길(인월센터, 산내 장항마을), 지리산 허브밸리 체험, 운봉주조장, 남원시내관광,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 시찰에 이어, 16일 서도역, 혼불문학관, 춘향테마파크를 둘러 보았다.

올해 남원시의 주요축제는 5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89회 춘향제를 비롯해 46일부터 102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신관사또 부임행차 퍼레이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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