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 어린이들이 꿈꾸는 가족여행
클럽메드, 어린이들이 꿈꾸는 가족여행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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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가 ‘2019 어린이날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어린이날 선물로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가장 선호한다는 설문조사에서 착안해 시작됐다.

어린이날 그림대회는 318~419일까지 약 한 달간 접수를 받는다. 참가방법은 8절 스케치북에 내가 꿈꾸는 가족여행을 그리고 도화지 뒷면에 일기를 작성한 후 지원서와 함께 클럽메드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는 클럽메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결과는 55일 어린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어린이날 그림대회 심사는 외부 전문가 3인을 초청해 창의성과 상징성, 표현력 등을 중점으로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을 나누어 심사한다. 특히 어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그린 순수한 창작물인지가 선정의 주요 요인이 된다. 대상은 저학년과 고학년 중 1명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리조트 3인 가족 여행권(항공권 포함)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중앙일보 대표 이사상과 클럽메드 대표 이사상은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을 나누어 각각 상장과 클럽메드 아시아 스키 리조트 3인 가족 숙박권, 상장과 프리미엄 미술 용품을 부상으로 전달한다. 그밖에 참가자 전원에게는 상장을 수여한다.

한편 이번 2019 어린이날 그림대회는 말레이시아항공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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