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H(스몰 럭셔리 호텔 오브 더 월드), 봄맞이 NEW 호텔
SLH(스몰 럭셔리 호텔 오브 더 월드), 봄맞이 NEW 호텔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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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곳 호텔 새롭게 추가

스몰 럭셔리 호텔 오브 더 월드(SLH)는 최초로 이집트의 호텔 2곳을 포함한 총 5곳의 호텔을 새롭게 추가한다. 이집트의 라 메종 블루 라집 인 리조트 앤 스파 이탈리아의 카스텔로 디 스팔텐나와 빌라 라 마돈나 코스타리카 열대 우림에서의 휴식을 제공하는 타바콘 서멀 리조트 앤 스파 등 SLH는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다양한 호텔을 선보인다.

라 메종 블루는 이집트의 리조트 타운 엘구나에 자리 잡고 있다. 11개의 매력적인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호화로운 스파, 우아한 식사 그리고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호텔 내부는 파스텔 톤의 벽과 앤티크 가구, 화려한 샹들리에로 꾸며졌으며 모든 스위트 룸은 테라스 혹은 발코니를 보유했으며 대리석 바닥의 마스터 욕실이 특징적이다. 망그루비 비치의 북쪽 해안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라집 인 리조트 앤 스파는 사막과 카룬 호수의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 파이윰지역 저택을 현대적으로 탄생시킨 스위트 룸은 매우 인상적이다. 핑크 점토벽과 벽난로 등은 아늑한 이집트식 럭셔리 리빙을 보여준다. 사막 오아시스 배경의 인피니티 풀을 즐긴 후 특선요리를 제공하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전통 예술과 도자기의 천국 튀니스마을, 유적과 고대 이집트 역사를 탐험 할 수 있는 파이윰 관광을 추천한다.

카스텔로 디 스팔텐나는 고전적인 테라코타 바닥과 토스카나 가구들이 예술적으로 배치되어 더욱 오래 머물고 싶은 호텔로 고객의 휴식을 보장하고 라 피에베 스파에서는 지역 과일을 활용한 웰니스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가까운 도보거리의 시골 마을 가이올레 인 키안티로 여유로운 산책이 가능하다. 다이닝 옵션은 투스카니의 음식을 선보이며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Il Pievano에서는 전통요리를 맛 볼 수 있다.

타바콘 서멀 리조트 앤 스파는 아레날 화산 기슭 경이로운 자연 환경을 느끼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이다. 세계적인 온천을 겸비하고 있으며, 다수의 객실이 숲 전망을 특징으로 하여 나무 꼭대기들 사이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바콘의 두 레스토랑은 조식 뷔페부터 일품요리까지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파는 천연 온천이 제공되며 열대우림의 향기와 소리를 체험할 수 있고 야외 스튜디오에서 상쾌한 요가를 제공한다.

빌라 라 마돈나는 벽돌이 노출된 천장과 세련된 가구와 스타일링으로 안락함을 제공하고 테라스와 발코니에서 보르미다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아틀리에에서는 요가나 명상 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바디 트리트먼트로 피로를 풀 수 있다. 유네스코가 보호하는 16세기 와인 저장고는 세계적 수준의 와인 시음을 제공한다. 이 곳에서는 직접 바르베라와 까베르네 쇼비뇽 포도를 재배하여 진정한 와인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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