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로 完全무장한 홍콩
관광지로 完全무장한 홍콩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3.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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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은 지난 18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홍콩 어트랙션 공동 설명회 홍콩 서머 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콩 주요 관광지 오션파크, 스카이100, 빅버스투어, 옹핑360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지의 주력점과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한국인에게 안성맞춤 올인원 테마파크 홍콩 오션파크는 단순한 놀이시설에서 벗어나 도심지에서 즐기는 휴가가 가능하도록 새로운 시설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동물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로컬음식은 여행에 맛을 더한다. 애드멀티역에서 약 6분정도의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가졌고 올해 초 개장한 홍콩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은 그 럭셔리함을 자랑한다. 홍콩 도시를 한눈에 조망하는 스카이100’ 홍콩전망대는 홍콩에서 가장 높은 건물 ICC 100, 해발 393m에 위치하여 홍콩을 360도로 조망하는 홍콩 유일의 실내 전망대다. 날씨와 상관없이 홍콩 최고의 스카이라인으로 즐기며 1분 만에 100층에 도착하며 접근성이 좋다. 홍콩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돌아보는 빅버스투어는 홍콩 아일랜드 투어, 구료투어, 애버딘 및 스텐리 투어, 구룡 나이트 투어, 워킹투어 등 다양한 루트와 클래식(1일권), 프리미엄(2일권), 디럭스(2일권) 등 세가지 티켓을 운영하여 다양한 투어가 가능하다. 란타우 섬에 위치한 옹핑360’은 란타우로 향하며 퉁청에서 옹핑360까지 20분의 탑승 시간동안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퉁청, 옹핑 빌리지, 포린사원, 빅부다상 등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관광객은 360펀 패스티켓을 구매하여 왕복 케이블카 티켓, VR360 입장권, 모션 360, 부다와 산책 입장권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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