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꿈꾸는 시니어 모여라
‘여행’ 꿈꾸는 시니어 모여라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3.22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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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강연회, 선착순 300명 모집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야놀자 계열사인 ()여행대학이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특별 강연회두 번째 서른, 와락 여행을 껴안다를 오는 4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교육과정은 중앙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여행대학과 함께 고령자의 여가활동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범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GKL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고 있는 여행을 위한 쌍방향 교육방식이다.

이번 특별 강연회에서는 여행가 태원준의 두 번째 서른과 첫 번째 서른의 여행연세대 서상훈 교수의 건강을 위한 여행, 건강하게 하는 법배우 홍여진의 지금이 여행하기에 가장 젊은 날등 주제 강연과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이수자인 한경표의 시니어 핵인싸, 나야 나!’ 발표로 진행된다. 또한 강연장 안에는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1, 2기 이수자들의 나의 국내 로망여행 활동도 전시될 예정이다.

중앙회는 325일부터 홈페이지(www.ekta.kr)를 통해 특별강연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이번 특별강연회는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한 자리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더 멀리까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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