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랜드메신저
‘10주년’ 맞은 랜드메신저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4.08 0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랜드연합 최대 규모, 23개 회원사
랜드메신져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랜드메신져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이에 지난달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전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200932312개의 회원사로 시작한 랜드메신져는 현재 전 지역을 아우르는 23개 회원사로 성장하며, 랜드 연합 중 최대 규모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 당시 창립 맴버 중 7개의 회원사가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을만큼 회원사간의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한다. 이 날 행사에는 10주년을 맞은 7개의 창립회원에게 공로패가 증정됐으며, 앞으로의 10년을 다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용신 랜드메신져 회장
김용신 랜드메신져 회장

 

김용신 랜드메신져 회장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매우 뜻깊은 날이다. 어려운 여행업 속에서 10년이란 긴 시간동안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화합과 단합의 모습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맴버인 임채복 고문(에이스아메리카투어 대표)“10년 전을 한번 곰곰이 떠올려봤다. 열정이 가득했던 당시를 함께했던 회원사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온 회원사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10년의 세월을 거쳐 23개의 회원사가 함께하는 랜드연합체로 성장한 만큼 자부심을 가져도 될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10년 근속 회원사 7(에이스아메리카투어 코스모트래블 원하나로투어 에이스유럽 AJ투어 차이나피아 투어월드)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됐다.

<현장 스케치>

임채복 고문을 비롯해, 7곳의 회원사가 10년 근속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