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제5기 여행불편처리위원회 위촉
KATA, 제5기 여행불편처리위원회 위촉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4.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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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이영석 발행인 포함, 9인으로 구성
(사진 좌로부터 홍상훈 법무법인 한승 변호사, 도영숙 한국소비자연맹 이사, 전병목 법무법인 사랑 변호사,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남상택 소비자교육중앙회 부회장, 강찬식 여행신화 대표이사, 신흥섭 캔디여행사 대표이사)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2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행불편처리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KATA관광불편신고센터운영에 관한 규정(문화체육관광부 훈령 제274, 이하 훈령)’에 의거 여행 알선과 관련된 불편사항을 일괄 처리하는 여행불편처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신고사항 처리를 위해 훈령 제8조에 의거 여행불편처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두고 있다.

위원회는 변호사 2, 소비자단체 2, 여행업 전문가 2, 여행관련 언론인 1, 관광학회 1, KATA 상근부회장(당연직) 등 총 9인으로 구성되며,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아 위촉했다.

5기 위원회의 위원장은 전기 위원장을 역임한 전병목 변호사(법무법인 사랑)가 위원 호선으로 4연임하게 되었으며, 위원 임기는 20211231일까지 3년이다. 한편, 본지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이사 발행인도 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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