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뉴욕노선 취항 40주년
대한항공, 뉴욕노선 취항 40주년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4.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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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14회 운항···연간 49만명 이용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뉴욕 존F.케네디(JFK)국제공항에서 서울~뉴욕 노선 개설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뉴욕 JFK 공항에서는 40년 동안 대한항공을 이용한 승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40번째로 탑승 수속하는 승객에게 인천 왕복 일반석 항공권을 경품으로 증정했다.또한 개별 승객 이름이 적힌 감사 카드와 함께 탑승객 전원에게 에코백 등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항공권 경품 행운의 주인공인 류주성씨는 대한항공 뉴욕 노선 40주년을 축하하며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1979329일 뉴욕 노선을 개설하고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 이후 1986년도부터 주 10회로증편하는 등 점진적으로 발전, 현재는 미주 취항 노선 중 수송객이 두 번째로 많은 연간 49만 명을 수송하는 주요 노선으로 성장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뉴욕에 주 14회 정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407석 규모의 A380 여객기를 투입하여 뉴욕 하늘길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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