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하계시즌 뮌헨노선 ‘주 7회’
LH, 하계시즌 뮌헨노선 ‘주 7회’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4.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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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취항 35주년을 맞은 루프트한자독일항공이 올 하계시즌(41)부터 서울~뮌헨 노선을 주 6회에서 7회로 증편 운항한다.

이번 증편운항을 통해 루프트한자는 서울 프랑크푸르트 노선(7)을 포함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독간 주 14회를 운항하는 항공사가 된다. 한국취항 이래 최대 운항 횟수다. 루프트한자는 1984년 서울~프랑크푸르트 노선 운항을 시작 후 단항없이 꾸준히 운항해왔으며, 2007년 서울~뮌헨 노선에 단독으로 주 6회 운항을 시작했다.

알레한 드로아리아스 루프트한자 한국 지사장은 루프트한자는 한국의 항공 여행시장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한국에서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의 두 허브공항으로 운항함으로서 다양한 목적지로의 연결편 및 승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럽 5스타 공항인 뮌헨공항은 루프트한자의 허브공항 중 하나로서 최신시설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다른 유럽공항에 비해 짧은 환승시간 제공 및 한국~독일 자동출입국 심사 서비스 도입으로 보다 빠르고 편리한 유럽 내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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